어버이날을 맞아
고백합니다.
부모님
사랑합니다.
봄바람보다 따뜻한 부모님의 마음,
햇살보다 포근한 그 사랑에
늘 감사한 하루를 보냅니다.
두 분의 웃음이
오래도록 이어지길,
하나님의 은혜가
늘 넘치길 기도합니다.
표현은 잘 못하지만,
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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